어느 사랑채든 같은 풍경이에요. 사랑채마다 열 명까지 머물 수 있어요.
말은 나눌 수 없지만, 꾸벅 인사나 꽃 한 송이는 건넬 수 있어요.
모든 소리는 브라우저에서 즉석으로 만들어요 · 결
모르는 이와 말없이 잠깐 머무는 사랑채.서로 꽃을 건네면 붉은 실이 이어져요.
바닥을 톡 눌러 걷기 · 누른 채 끌어 둘러보기 · Z 시야 · 방석을 누르면 앉아요